안녕하세요, 여러분! 주인장 두콩입니다.손실이 난 주식은 못 팔고, 이익이 난 주식은 빨리 파는 패턴을 데이터로 분석하면 오른 종목을 파는 비율이 내린 종목을 파는 비율보다 약 1.5배 높다는 결과가 나옵니다. 저도 단타를 즐기다 상한가 치는 종목을 팔아버리고 배 아팠던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라, 이 숫자를 처음 봤을 때 반갑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습니다.왜 우리는 손해 보는 주식을 못 팔까 — 처분효과행동경제학자 테런스 오딘이 미국인 1만 개 계좌를 7년간 추적한 연구가 있습니다. 결과는 꽤나 직관적이었는데, 오른 종목을 파는 비율(14.8%)이 내린 종목을 파는 비율(9.8%)보다 확연히 높았습니다. 한국과 대만에서 같은 분석을 했더니 격차가 두 배로 벌어졌고요.이 현상에 학자들이 붙인 이름이 처분효..
카테고리 없음
2026. 9. 6. 10:57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- Total
- Today
- Yesterday
링크
TAG
- 프롬프트활용법
- 국장현황
- 환노출etf
- 삼성전자
- 재테크
- 9월국내주식
- 분할매수
- 클로드활용
- 반도체주식
- 국내주식
- 미국ETF
- AI주식비서
- 환율하락대응
- 주주환원
- #국내고배당주 #고배당주 #배당주투자 #국내배당주 #고배당ETF #배당ETF #ETF투자 #배당투자 #월배당ETF #파이어족
- ETF투자
- TIMEFOLIO배당액티브
- 적립식투자
- 9월국장
- KODEX주주환원고배당주
- 9월효과
- SK하이닉스
- 주식투자AI
- 나스닥차트분석
- S&P500
- 국내고배당ETF
- 미국주식
- 국장
- 배당투자
- 9월의저주
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4 | 5 | ||
| 6 | 7 | 8 | 9 | 10 | 11 | 12 |
| 13 | 14 | 15 | 16 | 17 | 18 | 19 |
| 20 | 21 | 22 | 23 | 24 | 25 | 26 |
| 27 | 28 | 29 | 30 |
글 보관함
